박대조 전 양산시의원, 양산시을 국회의원 출마 선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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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대조 전 양산시의원, 양산시을 국회의원 출마 선언
  • 이하랑 기자
  • 승인 2023.12.15 16: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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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불어민주당 소속 박대조 전 경남 양산시의원은 13일 오전 양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22대 총선 양산시을 출마 선언을 했습니다.

[INT 박대조 / 전 양산시의원]
“저 박대조는 2015년부터 지금까지 이재명 대표와 정치 철학을 공유하고 함께하며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. 저 박대조, 흙수저 서민 출신으로 서민과 노동자의 땀과 눈물을 닦으며 어렵고 힘든 양산의 보통사람들을 위해 일하겠습니다. 소중한 기회를 부탁드립니다. 뚝심 있는 일꾼 저 박대조에게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십시오.”

박 전 의원은 흙수저 서민 출신으로 노동자와 서민의 눈높이에서 어렵고 지친 대한민국과 양산의 보통사람들에게 용기를 주는 따뜻한 국회의원이 되고자 이 자리에 다시 섰다고 말했습니다.

그는 이어 지난 대선에서 국민의힘으로 정권교체 후 대한민국의 외교가 무너지고 경제와 국격이 무너지는 과정을 지켜봐야만 했다며 이제 우리 대한민국이, 그리고 우리 양산이 새롭게 바뀌어야 한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.

박 전 의원은 서민과 노동자의 땀과 눈물을 닦으며, 어렵고 힘든 대한민국과 양산의 보통사람들을 위해 일하겠다며 포부를 밝혔습니다.

박대조 예비후보는 경남공고를 졸업해 부경대 행정학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제6대 양산시의원, 서형수 전 국회의원 비서관, 서울대 경기도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경영본부장을 지냈습니다. 현재 부산외대 K-컬쳐글로벌연구소 연구교수로 재직 중입니다.

채널e뉴스 이하랑입니다.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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